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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이 땅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다른 생각과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똑같이 부모님으로부터 존귀한 존재로 태어났지만 보여지는 모습에 따라 때론 존경을 받고 때론 소외를 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장애인이 있습니다.

과거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장애인을 보는 세상의 눈은 그리 곱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장애를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본인이나 그 가족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일입니다.

우리는 장애인이나 장애가 없는 이나 똑같이 존귀하게 여김 받고 소중한 존재로 여겨지기를 소망합니다.

2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하고, 병들고, 죄인 취급받았던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그들에게 회복과 소망을 주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랑을 마음에 품고 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향해 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아름다운 공동체 포도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